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MAGAZINE
현재 위치
  1. 게시판
  2. MAGAZINE

MAGAZINE

갤러리 게시판

[DTRTMEN Weekly Insight] #126 WATCH

POSTED BY DTRTMEN| 2018-12-30 23:21:13 | HIT 459


WATCH



New Time
 

시간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게 되는 연말연시다. 그 마음을 담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좋은 시계를 추천한다. 너무 비싼 것들은 말고, 100만원 초반 이하로 살 수 있는, 스타일 좋고 성능 탁월한 모델로 골랐다. 알찬 새해를 위해 이 정도 투자는 할 만하다.








스와치 스킨 아이러니   

Simple is the Best. 얇고 가볍고 쿨하다. 심플한 다이얼 구성과 메탈 소재를 사용해 미니멀한 멋을 더했다. 실제 착용하면 마치 깔끔한 실버 팔찌를 한 것 같은 느낌. 어렵고 복잡한 기능은 다 덜어내고 가장 필요한 시간 확인 기능에만 집중했다. 많은 것을 덜어낸 덕에 가격대도 비교적 가볍다.

20만원대, 스와치.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클래식 투

군더더기 하나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독특한 올 블랙 디자인으로 다이얼의 매트 블랙과 섬세한 질감이 돋보인다. 인덱스의 숫자도 없애 깔끔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직경 32mm와 38mm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실버 컬러 모델도 있다.

34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티쏘 르 로끌 파워매틱 80

티쏘의 역사와 기술력을 담은 클래식 라인 모델. 80시간 파워리저브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시계를 차지 않아도 3일 정도는 멈추지 않는다는 얘기. 스위스 메이드, 시계 안쪽이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케이스백, 무반사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 30m 방수, 날짜창 등 고급 사양과 탁월한 기술력을 담았다. 그런 것에 비하면 가격은 합리적.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70만원, 티쏘.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버

블랙과 오렌지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다이버 워치. 투톤 나토 스트랩이 스포티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시원시원한 다이얼 구성 또한 일품. 고급스럽고 멋진 여름 시계로 제격이다. 80시간 파워리저브 오토매틱 무브먼트 탑재, 100m 방수, 직경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케이스.

92만원, 해밀턴.




미도 바론첼리 빅 데이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클래식한 모델. 심플하면서도 우아하다. 6시 방향에 위치한 큼지막한 날짜창, 푸른색의 초침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직경 40mm, PVD 코팅된 폴리싱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케이스, 80시간 파워리저브 오토매틱 무브먼트 탑재, 30m 방수, 투명 사파이어 케이스 백. 블랙 레더 스트랩.

113만원, 미도.




몽블랑 서밋2

몽블랑의 럭셔리 스마트 워치 서밋 2. 몽블랑의 두 번째 스마트 워치다. 컴팩트한 스타일의 42mm 케이스를 사용해 클래식하고 고급스럽다. 밝기와 배터리 수명을 개선했고, 저장 용량 또한 8GB로 업그레이드했다. NFC, 구글페이, 기압계, 심박수 측정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활용도를 높였다. 케이스와 스트랩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120만원대, 몽블랑.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eekly Hot Item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