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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TMEN Weekly Insight] #055 SHOPPING

POSTED BY DTRTMEN| 2017-08-11 17:25:41 | HIT 187


SHOPPING




THE FUTURE OF SHOPPING


관세청 추산 2016년 해외 직구 수입액은 1조9천2백억원 남짓 된다. 2015년보다 약 7% 증가한 수치이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점점 가속화될 것이다. 즉 앞으로의 쇼핑 방식은 이커머스를 중심으로 재편성될 거라는 뜻이다. 그래서 이번엔 한국으로 ‘직배송’을 해주는 해외 유명 패션 사이트 5곳을 모아봤다.





MR PORTER


www.mrporter.com

보유 브랜드: 구찌, 발렌시아가, 버버리, 발렌티노, 로에베, 돌체 앤 가바나를 비롯한 명품 하우스 브랜드부터 빔스 플러스, 발스타, 메종 키츠네, 캐피탈 등 마니악한 브랜드까지 수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심지어 라 메르, 이솝 같은 뷰티 브랜드와 제니스, IWC 같은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장점: 브랜드 리스트가 끝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시즌 말미에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폭풍 세일’도 이 사이트의 별미.

특이점: 좋은 제품을 보유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여 주는 방식도 탁월하다. 특히 사이트 내에 ‘EDITORIAL’ 섹션을 두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보여준다.

배송비: 세일 제품이 아닌 일반 제품은 무료





END.(ENDCLOTHING)


www.endclothing.com

보유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 아미, 고샤 루브친스키, 메종 마르지엘라,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 겐조, 준야 와타나베, 아워 레가시 등 수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미스터포터가 캐주얼웨어와 포멀웨어를 두루 갖추고 있다면, 엔드 클로딩은 캐주얼웨어, 그중에서도 스트리트웨어에 포커스를 맞춘 온라인 스토어다.

장점: 보유 브랜드가 워낙 많다 보니 국내에 없는 제품도 만날 수 있다. 또 인기 있는 브랜드의 제품들도 할인을 많이 한다.

특이점: 스니커즈의 보유량이 어마어마하다. 몽클레르 같은 명품 브랜드의 부츠부터 스니커즈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나이키랩의 스니커즈도 꽤 많이 보유하고 있다. 독특한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봐야 할 사이트.

배송비: 일반 제품의 경우 2만3천원 정도. 간혹 무료 배송 이벤트도 한다.





SSENSE


www.ssense.com

보유 브랜드: 아미,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꼼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크레이그 그린, 디올 옴므, 펜디, 지방시, 존 엘리어트, 마르니, OAMC, 오프화이트, 베트멍 등 유명 하우스 브랜드와 핫한 신인급 브랜드들이 조화롭게 섞여 있다.

장점: 현재 트렌드를 충실하게 반영하는 탓에 최근 핫한 브랜드와 제품이 많다. 브랜드 보유 리스트가 엄청나다는 것도 장점.

특이점: 남성 제품만 파는 사이트가 아니다. 여성용 제품도 많으니 애인의 선물을 고르거나 함께 구경하기 좋다.

배송비: 기본 25달러.





FARFETCH


www.farfetch.com/kr

보유 브랜드: Nº21, 그렉 로렌, 고샤 루브친스키, 네이버후드, 노스 프로젝트, 닐 바렛, 라프 시몬스, 발렉스트라, 비즈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디자이너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제품 보유량 역시 어떤 사이트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많다.

장점: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사이트를 보기 편하다. 반품 시스템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특이점: 파페치는 하나의 온라인 매장이 아니라 세계 유명 부티크 300여 곳을 한데 묶어 소개하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또한 사이트 내에서 관세와 부가세가 포함돼 결제되니 나중에 따로 낼 필요가 없다.

배송비: 18만원 이상 제품 주문 시 1만7천원. 18만원 이하 제품 주문 시 4~8만원.





TRÈS BIEN


tres-bien.com

보유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 Cmmn Swdn, 드리스 반 노튼, 엔지니어드 가먼츠, J.W.앤더슨, 질 샌더, 마가렛 호웰, 니들스, 라프 시몬스, 스톤 아일랜드, 아워 레가시 등을 갖추고 있다. 보유 브랜드는 앞선 네 곳의 사이트보다 적지만, 그래서 좋은 브랜드를 잘 골라 사이트의 구색을 갖췄다는 느낌이 강하다.

장점: 보유 브랜드가 많은 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약점이기도 하다. 그 많은 물건을 일일이 보기도 어려울뿐더러 사이트 자체의 정체성이 흐릿해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트레비앙은 어떤 사이트보다도 컬러가 확실해 보인다. 현재 트렌드를 읽는 능력도 발군이다.

특이점: 시즌 말미에 역시 큰 폭으로 할인을 하며 종종 무료 배송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송비: 일반 제품에 한해 14유로 수준으로 부담이 적다. 350유로가 넘는 제품은 무료 배송을 한다.





사진 출처: 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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