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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TMEN Weekly Insight] #071 STYLE

POSTED BY DTRTMEN| 2017-12-07 14:31:38 | HIT 268


STYLE



WARM BEANIE


‘등산가들은 ‘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그만큼 머리는 보온에 있어 중요한 신체 부위다. 하지만 비니를 그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만 치부하는 것도 곤란하다. 이처럼 다양하고 멋진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뜻하게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비니 하나 골라보자.










COLOR


비니는 대개는 울로 짜고 단색인 것이 보통이다. 검은색, 남색, 회색 같은 색깔의 비니는 어떤 옷과도 무난하게 어우러지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하지만 무난하다는 건 평범해 보이거나 지루해 보일 위험성을 내포한다. 튀지 않는 선에서 포인트를 주고자 한다면 회색과 남색처럼 안전한 색깔 두 가지로 배색을 준 제품을 고르는 방법이 있다. 두 제품 모두 길버트 윌슨 제품으로 바버샵에서 판매한다.







PATTERN


비니는 니팅 기법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스웨터와 공통점이 있다. 그럼 스웨터처럼 아가자기하고 귀여운 패턴 비니는 없을까? 흔하지는 않지만 잘 찾아보면 이처럼 앙증맞은 제품도 있다. 컬러 비니가 겨울철 옷차림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준다면, 패턴 비니는 인물 자체에 캐릭터를 부여해준다. 다만 귀여운 문양의 비니를 활용할 때는 패턴이 없는 옷과 매치하는 것이 좋다. 두 제품 모두 캐피탈 제품으로 스컬프에서 판매한다.







DESIGN


비니의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은 위쪽을 둥글게 처리하고 아랫단을 한 번 접을 수 있도록 한 것 이다. 이런 기본 디자인에 장식을 붙이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머리 위쪽에 방울처럼 보이는 술 장식을 더한 것이다. 이것을 보블 비니라고 하며, 보블(Bobble)이란 ‘털실 방울’이라는 뜻이다. 이런 비니를 쓰면 소년처럼 귀여워 보인다. 두 제품 모두 글러버올 제품으로 바버샵에서 판매한다.






MATERIAL


니트웨어의 가장 대표적인 소재는 울(양모)이다. 비교적 얻기가 쉽고 장점도 많은 소재라 아주 오래 전부터 니트웨어를 만드는데 사용해왔다. 그렇다고 모든 니트웨어에 울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고급 니트웨어를 만들 때는 소재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캐시미어를 많이 사용한다. 감촉이 부드럽고 발색이 고운 것이 캐시미어의 매력. 독특한 텍스처를 내고 싶을 때는 낙타털, 야크털, 모헤어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캐시미어로 만든 하늘색 비니는 윌리엄 로키 제품으로 바버샵에서 판매한다. 야크털로 만든 갈색 비니는 캡틴 선샤인 제품으로 1LDK 서울에서 판매한다.







LOGO


비니는 기본적으로 담담하고 차분해 보이는 아이템이지만, 몇몇 브랜드는 비니에 자사 로고나 심볼을 더해 힙한 감성을 표현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아크네 스튜디오의 비니인데, 맹한 표정의 고무 장식이 비니에 색다른 감각을 더한다. 키츠네와 톰 브라운은 각각 여우와 삼선 장식이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디자인 요소의 역할도 한다. 회색 비니는 아크네 스튜디오 제품으로 미스터 포터에서 판매한다. 빨간색 비니는 키츠네 제품으로 스컬프에서 판매한다.


이미지 출처: 각 브랜드 및 판매처 홈페이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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