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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TMEN Weekly Insight] #086 STYLE

POSTED BY DTRTMEN| 2018-03-26 09:16:42 | HIT 575


STYLE


   

BUYER'S PICK


올 봄엔 뭘 입어야 멋지다는 얘길 들을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한 편집매장 5곳의 바이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지금 사야 할 물건 3개를 꼽으면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SCULP 대표 원성진 / sculpstore.co.kr


1. Stone Island ‘Cotton Sweater’
스톤 아일랜드는 한눈에 띄는 디자인보다는 입을수록 품질과 디테일에서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 브랜드다. 이 스웨터도 유별난 구석은 없지만 색감이 볼수록 오묘하고, 니팅 기술이 뛰어난 제품이라 입었을 때 몸을 감싸는 느낌이 발군이다. 물 빠진 청바지나 남색 반바지와 입으면 예쁘겠다.

2. MISBHV ‘Track Pants’
미스비헤이브는 ‘폴란드의 고샤 루브친스키’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근 이름을 날리고 있는 브랜드다. ‘유스 컬러’를 바탕으로 스트리트 웨어와 하이 패션의 감각을 적절히 섞은 결과물을 내놓는다. 이 네이비 트랙 팬츠는 보머 재킷이나 후디 같은 캐주얼한 아이템과 궁합이 좋다.

3. Adidas x Raf Simons ‘Ozweego 3’
라프 시몬스의 미래지향적이고 파격적인 미학과 아디다스의 극한의 기술이 만난 모델. 조형적인 형상과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요즘 메가 트렌드인 ‘어글리 스니커즈’의 조상 격이자 가장 완성도 높은 모델이기도 하다. 직접 신어보면 착용감이 더없이 훌륭하고, 스타일링하기도 쉽다.







BARBERSHOP 대표 황재환 / www.barbershop.co.kr


1. Crescent Down Works ‘Montagne Parka’
고어텍스 발명 전까지 옷에 사용하던 기능성 섬유가 60/40 원단(면 60%, 나일론 40%)인데, 바로 이 원단을 사용해 만든 파카다. 방수와 투습 면에서 고어텍스만 못하지만, 아날로그 감성과 특유의 발색 덕분에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컬러는 영화 <디어 헌터>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입고 나와 마운틴 파카의 아이콘이 된 제품이다.

2. Grenfell ‘Harrington Jacket’
해링턴 재킷은 일찍이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미국으로 건너가 유명세를 떨친 아이템이다. 아이비 리거의 필수품이었고, 이것이 다시 영국으로 건너가 서브 컬처의 아이콘이 되며 오늘날에 이르렀다. 봄철부터 이른 여름까지 포멀웨어와 캐주얼웨어를 넘나들며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다.

3. Bernard Zins ‘BAC J fit Cotton Pants’
베르나르 장스는 혁신적인 생산 체계와 전통적인 기술의 조합으로 프랑스 유명 브랜드의 바지를 생산했던 인물이다. 테일러링 기법과 산업 기술이 접목된 독특한 바지로, 프랑스적 감성이 녹아 있고 실루엣이 매우 우아한 것이 특징이다. 저렴하진 않지만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다.








G.STREET 494 HOMME 바이어 이여름


1. Drumohr ‘Linen Sweater’
드류모어의 시그니처 패턴을 반영한 린넨 스웨터. 통기성이 좋고 땀 흡수력도 뛰어나 이 계절에 입기 좋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 변덕이 심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재킷의 이너웨너로 활용해도 좋으며, 어깨에 걸치고 다녀도 요긴할 아이템.

2. RVL ‘Suede Blouson’
스웨이드 블루종처럼 봄과 잘 어울리는 남성 아이템도 없는데, 얇은 스웨터와 함께 캐주얼하게 매치하면 담백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풍긴다. 특히 RVL의 양가죽 스웨이드 제품은 가볍고 부드러우며 신축성이 있어 이 계절에 가볍게 입기 좋다. 색깔도 어두운 편이라 스타일링하기도 쉽다.

3. Cesare Attolini ‘Cotton Pants’
체사리 아톨리니의 테일러드 면 화이트 팬츠는 실루엣이 슬림하면서도 착용감이 편해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브라운, 아이보리, 그레이 제품들과 컬러 매치를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으며, 원단도 두껍지 않아 요즘 같은 계절에 입기 딱 좋다.







BESLOW 공동 대표 장병권 / beslow.co.kr


1. Beslow ‘Hood Mac Coat’
적당히 루즈한 실루엣의 검정 코트는 간절기 외투로 최고다. 따뜻하고 부피감도 크지 않으며 스타일링이 어렵지 않다. 바람이 부는 날도,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날도 이 코트 한 벌이면 걱정 없다. 후드를 뗄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한결 얌전해 보여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2. Eastlogue ‘Trekking Shirt’
이 셔츠는 밝은 색감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라인이 일품이다. 밀리터리적 요소가 강한 옷이지만 색감 덕분에 그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물 빠진 청바지와 스타일링하면 좋은 앙상블을 이룰 거 같다.

3. Soe ‘Skate Pants’
보기엔 정중한 울 팬츠 같지만 ‘스케이트 슬랙스’라는 이름처럼 입고 스케이트를 타도 될 정도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색감도 흔히 보는 남색이나 회색이 아닌 것이 반갑고, 피트도 너무 꽉 끼지 않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반스 같은 캔버스 스니커즈와 스타일링 하면 멋질 거 같다.










UNKNOWN PEOPLE 대표 김성수 / unknown-people.co.kr


1. Eastlogue ‘Trekking Jacket’
이번 시즌 이스트로그는 그간 보여주었던 단단한 만듦새와 실용적인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한 채 터프한 느낌을 줄이고 아웃도어 요소를 좀 더 가미했다. 올리브에 가까운 색과 미니 헤링본 패턴 원단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라 사심을 담아 제품을 선택했다.

2. Barns Outfitters ‘Balmacaan Coat’
발마칸 코트는 언제 어디에서나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이라 한 번 사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특히 이처럼 디테일과 실루엣이 군더더기 없는 제품은 어떤 옷과도 궁합이 좋다. 칼라를 바람막이처럼 변형할 수 있는 것이 재밌고, 일반적인 발마칸 코트에 사용하는 원단이 아닌, 군복처럼 질긴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3. Gramicci ‘Loose Tapered Pants’
최근 핫한 팬츠 브랜드가 그라미치다. 다양한 종류의 팬츠가 있지만 지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인기가 가장 많은 ‘루즈 테이퍼드 피트’ 제품이다. 전체적인 바지 실루엣이 예쁘고, 앵클 팬츠 길이의 기장도 기막히다. 입어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 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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