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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TMEN Weekly Insight] #087 COLLECTION

POSTED BY DTRTMEN| 2018-03-31 18:15:24 | HIT 188







COLLECTION







   

Generation Next




지난 3월 19일부터 6일간 DDP를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는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펼쳐졌다. 많은 디자이너의 패션쇼는 물론 전시, 이벤트, 수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Generation Next Fashion Show’는 신인 디자이너를 널리 소개하고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 제너레이션 넥스트에서 톡톡 튀는 스타일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주목받은 신진 남성복 디자이너 6명을 소개한다.



















MAXXI J





막시제이의 디자이너 이재형은 최근의 패션 트렌드를 적절히 조합하고 그 위에 자신의 컬러를 더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더욱 과감해진 오버사이즈, 강렬한 컬러, 스트리트 감성 등이 각각의 룩에서 잘 구현되었다. 특히 다양한 스타일과 디테일들이 젊고 스포티한 이미지라는 하나의 컨셉으로 통일감을 이룬 점이 돋보였다.




















00000





신인 디자이너 서영호의 ‘영오’. 숫자 ‘0’ 다섯 개를 붙여 브랜드 명을 만들고 ‘영오’라고 읽는다. 네이밍부터가 신선하다.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을 결합하고 재해석하는 것이 브랜드 컨셉이다. 영오의 이번 컬렉션에는 레트로 감성이 충만하다. 부드러운 색감과 실루엣, 과하지 않은 디자인 그리고 넉넉한 사이즈까지. 편안하고 친숙한 느낌이다.



















MOHO




파리에서 활동하던 디자이너 이규호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모호’. 불안정한 원소의 원자핵이 붕괴하면서 안정적인 원자핵이 되는 과정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표현한 컬렉션이라고 한다. 좀 난해한 컨셉이긴 하지만 컬러, 소재, 디자인 등에서는 일관된 메시지와 개성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퀼팅 원단으로 만든 옷은 마치 미래의 전투복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HETA





아방가르드한 하이엔드 남성복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지호영의 헤타. 그 묘한 매력은 스포티 컨셉을 추가하여 남성적인 느낌을 더했고, 강렬한 색감과 춘화라는 모티브를 통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 컬러를 기본으로 옐로, 레드, 블루 등의 원색을 포인트로 활용한 점이 컬렉션에 악센트를 살렸다.













FROM MARK





디자이너 조훈이 만드는 ‘프롬마크’는 ‘과거의 흔적으로부터의 출발’을 컨셉으로 하는 브랜드다. 스트리트와 아방가르드를 결합한 캐주얼 스타일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그 스타일에 밀리터리 요소를 추가하여 ‘어반 유틸리티’라는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듯하지만 디자이너의 터치가 느껴지는 디테일을 잘 살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BY D BY





미니멀과 아방가르드를 접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는 디자이너 송부영의 ‘바이 디 바이’. 이번 시즌엔 오버사이즈, 비비드 컬러, 스포티즘 그리고 스트리트 감성 등 최근 가장 주목받는 요소들을 활용하여 컬렉션을 완성했다. 특히 블루와 오렌지 컬러를 다양한 소재를 통해 보여준 것이 돋보였다.

사진 출처: 헤라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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