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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TMEN Weekly Insight] #094 WORLD CUP

POSTED BY DTRTMEN| 2018-05-15 14:22:41 | HIT 242


WORLD CUP

 

 

 

5 New Stars of RUSSIA 2018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5명의 신성.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코앞이다.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지상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가 열린다. 관중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축제지만 이날을 위해 칼을 갈고 닦은 선수들에게는 조국과 개인의 영광을 위한 하나의 전쟁이다.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이라는 전장에 뛰어든 신성들에게는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킬 최적의 무대이기도 하다. 만반의 준비를 통해 기회를 잡은 주목 할 만한 5인의 신예를 골랐다. 어린 나이에 이미 세계적인 반열에 올랐지만 월드컵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리 케인(Harry Edward Kane)

생년월일 1993년 7월 28일 / 국적 잉글랜드 /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FC
프리미어리그 2년 연속 득점왕(2015-16, 2016-17)에 빛나는 현존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 자신의 첫 월드컵에서 골든슈(월드컵 득점왕)를 노린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슈팅에 있어서는 이미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어느 각도에서도 번뜩이는 슛을 때린다. 최근 국제대회에서 부진한 잉글랜드의 성적이 그의 발끝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흥 강호 벨기에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골 세레모니를 하는 그의 모습을 그려본다. 이번 월드컵 최고의 빅 매치 중 하나로 6월 28일 3시에 열린다.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 공식 홈페이지





모하메드 살라(Mohamed Salah Ghaly)


생년월일 1992년 6월 15일 / 국적 이집트 / 소속팀 리버풀 FC
올해 기량이 만개했다. 인간계를 넘어 신계까지 넘본다. 오른쪽 윙 포워드로서 스피드와 드리블은 물론 슈팅까지 삼박자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이다. 덕분에 EPL 올해의 선수상과 함께 32골(종전은 시어러, 호날두, 수아레즈의 31골)로 프리미어리그 역사까지 새로 쓰며 득점왕에 올랐다. 소속팀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일군다면 지난 10년간 메시와 호날두가 독식한 발롱도르도 거머쥘 가능성이 높다. 월드컵에서는 ‘하드캐리’로 이집트를 어디까지 올려 놓을 지 기대를 모은다. 6월 15일 21시에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첫 경기가 관건이다.

사진 출처: 리버풀 FC 공식 홈페이지





가브리엘 제수스(Gabriel Fernando de Jesus)


생년월일 1997년 4월 3일 / 국적 브라질 /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FC
호나우두 이후 명맥이 끊긴 브라질의 정통 9번 스트라이커 재목. 체격은 작지만 골잡이로서 골 냄새를 맡는 능력 하나 만큼은 전성기의 호나우두 못지않다. 순간 스피드와 위치선정이 그만큼 뛰어나다. 만 21세의 움직임이 아니다. 앳된 얼굴을 하고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처럼 영리하게 그라운드를 누빈다. 삼바군단에서는 월드스타 네이마르, 쿠티뉴와 함께 삼각 편대를 이끈다. 꼭지점으로 최전방에 위치해 골문을 겨냥한다. 월드컵 데뷔전은 6월 17일 3시 스위스와의 첫 경기에서 이루어질 예정.

사진 출처: 맨체스트 시티 FC,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킬리안 음바페(Kylian Mbappe)

생년월일 1998년 12월 20일 / 국적 프랑스 /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FC
만 19세에 이미 이적료 세계 랭킹 2위에 올랐다. 무려 1억 8000만 유로(약 2,300억원). 유연한 드리블에 폭발적인 스피드는 전성기의 앙리를 연상케 한다. 골문 앞에서의 침착함은 나이가 의심스러울 정도. 소속팀에서와 마찬가지로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오른쪽 윙 포워드로서 활약한다. 다만, 같은 포지션에 쟁쟁한 경쟁자가 워낙 많아 붙박이 주전보다는 로테이션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6월 16일 19시 호주와의 C조 첫 경기를 통해 주전이든 교체든 어떻게든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출전만 한다면 확실한 존재감을 남길 것이다.

사진 출처: 파리 생제르맹 FC 공식 인스타그램





르로이 사네(Leroy Sane)


생년월일 1996년 1월 11일 / 국적 독일 /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FC
이번 시즌 잠재력이 제대로 폭발했다. 왼쪽 날개로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소속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수비수를 달고도 폭발하는 스피드와 현란한 드리블은 단연 발군이다. 선 굵은 축구에 최근 섬세함이 더해진 독일 대표팀에도 드문 유형이기에 가치가 남다르다. 주전으로서의 임무는 물론 상대편의 체력이 떨어진 후반에 조커로 투입돼도 ‘게임 체인저’ 역할을 톡톡히 한다. 독일과 우리나라의 F조 마지막 경기에서도 외마디 감탄을 자아내는 움직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6월 27일 23시에 열린다.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RUSSIA 2018 사진 출처: www.fif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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