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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TMEN Weekly Insight] #097 TRAVEL

POSTED BY DTRTMEN| 2018-06-07 15:44:31 | HIT 165


TRAVEL

 

 

 

New Destinations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열심히 일한 만큼 잘 쉬는 것도 중요한데,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쉬어야 할까? 제주도, 발리처럼 뻔한 곳이 아닌 참신한 여행지 5곳을 추천한다.






Sihanoukville, Cambodia


캄보디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가장 먼저 검색해보는 곳은 여전히 앙코르와트지만, 여행 마니아들 사이에서 최근 각광 받는 곳은 ‘시아누크빌’이다. 이곳은 캄보디아 남서부에 위치하며, 최대 상업 항구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아름다운 백사장과 맑은 바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스노클링의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52 Places to Go in 2018’에 꼽히기도 했다.

어디서 내릴까?
시아누크빌 국제공항. 안타깝게도 인천 공항에서 시아누크빌 공항까지 직항편은 없다. 대개 프놈펜이나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같은 도시에서 경유해야 한다. 경유하는 김에 그 도시들을 들러볼 수 있게 스케줄을 잡는 것도 좋겠다.

어디서 잘까?
캄보디아는 물가가 저렴하기로 유명한 나라다. 시기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대개 해변가에 있는 고급 호텔과 리조트도 한화 10만원 이내로 묵을 수 있다. 시아누크빌까지 가는 건 어렵지만 도착만하면 지상낙원에서 편히 쉴 수 있다는 말이다. 소카 비치 리조트(Sokha Beach Resort)와 인디펜던스 호텔(Independence Hotel)이 유명하다.

누구에게 추천할까?
해변에서 일광욕하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듣고 싶지 않은 이들.

사진출처: www.sokhahotels.com/sihanoukvile





Hakone, Japan


여행이 아니라 휴가가 필요한 이들이라면 ‘하코네’라는 지명을 알아두어야 한다. 일단 일본이라 비행 시간이 짧아 좋고, 이곳이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온천 마을이기 때문이다. 도쿄에서 가깝기 때문에 도쿄와 하코네를 묵어 방문하는 이들도 매우 많다. 숙소 위치만 잘 잡으면 후지산의 위풍당당한 모습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고 이곳의 명물인 검은 달걀을 먹고 있으면 힐링도 이런 힐링이 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디서 내릴까?
도쿄에 내려서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족끼리 이동을 한다면 며칠간 자동차 렌트를 하는 방법도 있다. ‘하코네 프리패스’를 구입하면 신주쿠 역에서 하코네까지 왕복 버스 이용은 물론, 하코네 지역의 다양한 교통편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어디서 잘까?
이곳은 일본의 전통 숙박시설인 료칸이 유명하므로 숙소를 먼저 예약하는 것이 좋다. 하코네는 아시노코 호수, 하코네 신사, 분화구인 오와쿠다니가 유명하니 동선을 고려해 지역 료칸을 예약하면 된다.

누구에게 추천할까?
휴가를 길게 낼 수 없는 이들. 여행보다 휴가와 휴식이 필요한 이들.

사진출처: japan-guide.com, hakone-tenyu.com, ryokancollection.com





Tallinn, Estonia


에스토니아는 세계 지리 시간에 한 번쯤 들어 봤을 발트 3국 중 하나다. 그리고 탈린은 에스토니아의 수도로 북서부에 위치해 핀란드 헬싱키와 매우 가깝고, 러시아의 제2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와도 멀지 않다. 탈린의 매력은 과거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 마치 중세 시대에 왔거나 동화 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6월 평균 최저 기온이 9도, 평균 최고기온이 19도 정도로 선선해 느긋하게 도보 여행하기 좋다. 19세기 중반에 처음 문을 연 ‘Maiasmokk Cafe’는 꼭 가봐야 할 명소.

어디서 내릴까?
탈린까지 직항편이 없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모스크바를 경유하거나 직항편이 있는 헬싱키로 이동한 후 거기서 하루 이틀 머물고 배로 탈린으로 이동한다.

어디서 잘까?
탈린은 도시 자체가 잘 보전돼 있기 때문에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 고전적인 풍모를 풍기는 호텔이 많다. 대표적인 곳이 스리 시스터스 호텔(The Three Sisters Hotel)과 호텔 술로젤(Hotel Schlossle)이다.

누구에게 추천할까?
동화 속 풍경을 보며 조용하고 한적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

사진출처: www.3s.ee, www.kohvikmaiasmokk.ee





Grenada


그레나다는 중앙아메리카의 카리브 해 남부에 있는 도서 국가다. 여행지에 바라는 것이 관광객으도 붐비지 않고, 자연 경관과 지역 문화가 잘 보전돼 있는 것이라면 그레나다는 그야말로 이상적인 여행지다. 해변에서 일광욕하기 좋고, 호화 크루즈 선도 많이 눈에 띈다. 기후는 열대해양성으로 수도인 세인트조지스 기준 최난월 33도, 최한월 20도 정도다. 단, 늦가을 무렵엔 허리케인이 지나가기도 하니 주의를 요한다. ‘TRAVEL + LEISURE’가 발표한 ‘The 50 Best Places to Travel in 2018’에 선정되기도 했다.

어디서 내릴까?
가장 기본적인 루트는 뉴욕 JFK 공항을 거쳐 그레나다의 모리스 비숍 국제공항으로 가는 것이다. 그런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 휴양지들이 그렇듯 비행 시간이 길고, 항공 티켓 가격이 비싸다.

어디서 잘까?
올해 3월에 문을 연 실버샌즈 호텔(Silversands Hotel)의 평가가 좋고, 칼라바시 호텔(Calabash Luxury Boutique Hotel)도 유명하다. 이 섬에 있는 숙박시설은 대부분은 초호화 호텔이다.

누구에게 추천할까?
대중적이지 않은 신혼 여행지를 찾고 있는 이들.

사진출처: silversandsgrenada.com





Valencia, Spain


축구 팬들에게는 유명한 도시지만, 실제로 방문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은 도시다. 스페인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이 수도인 마드리드나 유명 관광지인 바르셀로나, 환락의 섬 이비자를 주로 방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관광객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쉬기 좋고, 물가도 비교적 낮으며, 이 도시의 전통 음식인 파에야를 비롯한 다양한 스페인 음식이 즐비하다. 유명한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예술과 과학의 도시(City of the Arts and Sciences)는 꼭 가봐야 할 지역 명소.

어디서 내릴까?
워낙 작은 도시기 때문에 인천 공항에서 취항하는 직항편은 없다. 이 때문에 서유럽의 허브인 프랑크푸르트나 뮌헨, 파리를 경유해서 가야 한다. 단, 파리 샤를드골 공항은 파업이 잦고, 짐이 종종 안 오는 것으로 악명 높으니 주의를 요한다.

어디서 잘까?
구시가지에서 해변까지 트램을 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위치보다는 호텔 숙박비나 시설 위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카로 호텔(Caro Hotel)과 호텔 라스 아레나스 발네라리오 리조트(Hotel Las Arenas Balneario Resort)가 여행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누구에게 추천할까?
스페인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 발렌시아는 이비자 섬과 바르셀로나와 비교적 가깝다.

사진출처: hotelvalencialasarenas.com, caro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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