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MAGAZINE
현재 위치
  1. 게시판
  2. MAGAZINE

MAGAZINE

갤러리 게시판

[DTRTMEN Weekly Insight] #103 STYLE

POSTED BY DTRTMEN| 2018-07-16 10:06:21 | HIT 333


STYLE

 

 

 

SUMMER SOLUTIONS

만사가 귀찮고 어떻게 입어도 후줄근한 여름. 상황에 따라 참고하면 좋을 서머 스타일링을 준비했다. 이 예시와 함께 스타일리시하고 쿨한 여름을 보내보자.

 

언제 이렇게 입을까?
소개팅에 나갈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처음 만나는 사이엔 가급적 옷을 갖춰 입고 만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수트나 테일러드 재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재킷이라도 하나 걸치면 한결 근사해 보인다는 뜻이다. 날이 덥다고 판단되면 긴바지 대신 반바지를 활용하면 된다.

여기서 한 가지를 바꾼다면?
흰색 반바지 대신 남색이나 아이보리색 반바지를 선택해도 괜찮다. 다만 길이가 너무 길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블루종은 브룩스 브라더스, 티셔츠는 YMC, 스니커즈는 컨버스, 반바지는 클럽모나코, 선글라스는 니시데 카즈오.










언제 이렇게 입을까?
몇 번 만나지 않은 상대와 데이트할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옷차림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균형이다. 유행을 너무 좇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별로지만, 아예 세상과 등진 사람으로 보여서도 안 된다. 운동 좀 했다고 과하게 헐벗거나 경제 사정을 과시하는 브랜드로 칠갑하는 것도 곤란하다. 하와이안 셔츠가 아무리 유행이라도 톤 다운된 색을 고르거나, 발렌티노가 제아무리 명품 브랜드라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식의 절제가 필요하다.

여기서 한 가지를 바꾼다면?
하와이안 셔츠 대신 단색의 캠프 칼라 셔츠를 활용해도 좋다.



하와이안 셔츠는 유니클로, 민소매 상의는 파타고니아, 선글라스는 타르트 옵티컬, 청바지는 발렌티노, 스니커즈는 컨버스.










언제 이렇게 입을까?
대부분의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룩이다. 가까운 곳에 캠핑갈 때 이렇게 입으면 특히 멋질 거 같다.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바지에 패턴이 있다면 상의는 단색 계열을 골라야 스타일링하기 쉽다. 또 반바지는 긴소매 상의와 함께 입는 게 균형이 맞다. 단, 더울 때는 이렇게 소매를 걷어 올릴 수 있는 상의를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서 한 가지를 바꾼다면?
미니 숄더백 대신 백팩을 활용해도 괜찮고, 스니커즈 대신 스포티한 샌들을 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웨트셔츠는 옴펨, 선글라스는 타르트 옵티컬, 스니커즈는 나이키, 미니 숄더백은 커버낫, 반바지는 솔티 서울(sortie.co.kr)에서 판매하는 언어펙티드 제품.











언제 이렇게 입을까?
에어컨 때문에 추운 실내.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청바지가 대부분의 룩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긴 하지만, 파란색 상의와 함께 입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청바지와 상의 색이 비슷할수록 스타일링하기 어려우니, 가능한 둘 사이의 톤 차이를 주는 것이 좋다.

여기서 한 가지를 바꾼다면?
모자는 쓰지 않아도 상관 없지만, 가방은 생략하지 않는 편이 좋다. 청바지 주머니는 수납 기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더 이상 두툼한 지갑을 청바지 뒷주머니에 넣는 행동을 하지 말자.



스웨트셔츠와 모자는 아미, 청바지는 리바이스, 웨이스트 백은 휠라, 스니커즈는 폴로 랄프 로렌.











언제 이렇게 입을까?
리조트로 휴가 가서.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흰색 옷은 과거 부유한 계층이 많이 입은 역사가 있어 여전히 여유롭고 호화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이런 무드를 강조하려면 흰색 상의보다 흰색 바지를 입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며, 이때 바지 통이 넓으면 한층 편안해 보인다.

여기서 한 가지를 바꾼다면?
플립플롭 대신 가죽 샌들이나 로퍼를 신어도 멋지다. 여기에 캔버스 토트백을 들어도 잘 어울린다.



폴로 셔츠는 드레익스, 안경은 타르트 옵티컬, 바지는 노앙, 플립플롭은 유니클로.











언제 이렇게 입을까?
해변에서 활용하기에 제격인 룩.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지갑, 휴대폰, 자동차 키, 숙소 키 등 부피는 작지만 늘 몸에 지녀야 하는 물건이 있기 때문에 해변에서는 가방이 꼭 필요하다. 장을 보거나 돗자리를 들거나 하는 일 역시 잦아 드는 가방보다는 이렇게 몸에 두를 수 있는 가방이 유용하다.

여기서 한 가지를 바꾼다면?
반바지 대신 무난한 패턴의 수영복을 활용해도 괜찮다. 버킷 해트가 차양에 유리하지만 베이스볼 캡으로 대체해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버킷 해트는 캉골, 플립플롭은 유니클로, 웨이스트 백은 나이키, 반바지는 커버낫.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eekly Hot Item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